출산을 몇주 앞두고 슬슬 아기용품들에 대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검색을 통해서 우선 다양한 제품들을 소량씩 체험해볼 수 있는 welcome gift 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너무나도 다양한 정보 홍수속에서 찾기는 너무 어려워.. 그래서 대표적인 플랫폼을 통한 이벤트 신청으로 나와 우리아기에게 맞는 물품들을 하나씩 찾아가보기로 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아이를부탁해' 플랫폼에서 제43회 출산선물박스 신청했습니다.'아기를 부탁해'는 임신과 출산, 육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주수별 증상이나 출산 준비물 리스트를 확인하기 편합니다. 임신선물박스와 출산선물박스 등 산모 대상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이번 이벤트 물품은 츄어블 딸랑이 치발기 8총 세트라고 한다...
Masi, Nectar Campofiorin 2014 (Italy) Red Wine from Rosso Veronese Grape : Corvina, Rondinella, Molinara Look : Deep Ruby Red Nose : Cherry Alcohol : 13.5% = Note = 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과일향이 조화되어있어 처음 산미가 올라오는것 말고는 거부감은 없다. 다만, 아마로네 느낌의 와인이라 그런지 도수 혼자 강하게 나가는 느낌. 그냥 콤비네이션 피자와 함께 먹으면 어울릴 듯한 무난한 와인. *이탈리아 발폴리첼라 베네시안 지역에 뿌리를 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마시(Masi)' 와이너리. 반건조 시킨 포도로 만드는 아마로네 와인으로 유명하다. 더블퍼멘테이션 기법과 아파씨멘토..
2019년이 반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야 2018년에 대한 글을 쓰는 이유는 딱히 없다. 그냥, 언제나 그래왔듯이 글을 쓰고 싶다는(써야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매년 의례차 해왔던 새해 소망, 목표 등은 올해도 역시 건너뛰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이 일기장에 접속한 지금, 2019년의 첫 글 주제는 작년에 대한 회고를 해보고자 한다. 다사다난 했던 2018년을 숫자로 한번 표현을 해 볼까? 1번의 연애와, 2개의 명산에 도전을 했고, 3번의 해외 출국(출장은 제외), 4F라는 정말 한적하고 맘에드는 카페를 발견했으며, 5:5로 시합하는 새로운 농구모임을 알게 되었고, 6명이 함께한 즐거운 요렌지 파티와, 7명의 모임 중 한명이 드디어 첫 결혼 스타트를 했고 또..... 숫자로 표..